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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과기정통부, 국내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개발·확산 사업 본격 착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실 인공지능기반정책관 인터넷진흥과 2022.06.20 7p 보도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사업진흥원과 함께 국내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개발·확산을 위한 “2022년 핵심산업 클라우드 플래그십 프로젝트” 사업을 6.20(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친한다고 밝혔다. - 현재 소프트웨어의 이용 패러다임이 구축하는 방식이 아닌 구독하는 방식인 클라우드로 변화함에 따라, 서비스형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으나, 소프트웨어를 구매·구축하는 방식 중심으로 형성되어있어, 서비스형 소프트웨어가 부족한 상황임. - 과기부는 플래그십 사업을 통해 산업적 파급력이 높은 핵심산업 분야를 선정하고, 우수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국내 클라우드 경쟁력을 키워옴. - 인프라 기업은 클라우드 인프라, 개발지원 도구, 클라우드 기술지원·컨설팅·마케팅·교육 등을 지원하고, 서비스 기업은 ▲기존 구축형 소프트웨어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전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신규 개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고도화, ▲유망 산업 분야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이용 확산을 추진함. - 그간 과기정통부는 119개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를 창출하여 산업 현장 문제 해결을 지원했으며 지원 기업이 91.5억원 매출액을 기록하는 등의 성과를 거둠. - 과기정통부 류제명 인공지능기반정책관은 중소 기업이 협력하고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는데 의의가 있으며, 디지털 경제 구현을 가속하기 위해 시장에서 인정받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확산을 중점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힘. <붙임> 1. 클라우드 플래그십 프로젝트 1부. 2. `22년 클라우드 플래그십 프로젝트 지원과제 목록 1부. 3. `20~`21년 클라우드 플래그십 프로젝트 성과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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