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권은 6.20(월) 한국형발사체 누리호를 제2발사대로 이송을 시작하였다고 밝혔다. - 누리호는 발사대에 도착한 후, 기립 준비과정을 거쳐 오전 중에 발사대에 기립하게 되며, 오후에는 발사 준비 작업이 수행될 예정 - 과기정통부는 6.21(화) 오전에 「누리호 발사관리위원회」를 개최하여 추진제 충전 여부를 결정하고, 오후에도 「누리호 발사관리위원회」를 개최하여 기술적 준비상황, 기상상황, 우주물체와의 충돌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누리호 최종 발사 시각을 결정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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