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의 확산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특별감시팀을 구성하여 6.20(월)부터 야생멧돼지 매몰지와 하천 수계를 중심으로 감시를 강화하고 정밀 조사에 들어간다. - 야생동물질병관리원은 이들 매몰지 중에서 장마철 집중호우로 훼손되거나 유실될 우려가 있는 취약 매몰지를 직접 점검하고, 시료를 채취하여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의 오염 가능성을 분석함. - 또한 야생멧돼지 폐사체가 장마철 집중호우로 떠내려갈 수 있다고 보고, 장마기간 동안 하천과 댐 구역 인근 수계를 집중적으로 감시 - 하천 수계 조사는 장마기간 동안 관계 기관과 협업하여 바이러스 수질 오염 및 야생멧돼지 폐사체 유입 여부를 감시 - 정원화 야생동물질병관리원 질병대응팀장은산이나 하천에서 야생멧돼지 폐사체를 발견할 경우 절대로 접근하거나 접촉하지 말고 110 정부민원콜센터나 야생동물질병관리원(062-949-4330~4)으로 즉시 신고해달라고 당부 <붙임> 1. 장마철 폐사체 유입감시 및 조사 대상 댐 현황 2. 장마철 하천수 조사지점 및 조사기관 3. 장마철 현장점검 대상 야생멧돼지 양성 매몰지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