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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항만건설현장 안전점검, 이제는 안전체크海로
해양수산부 항만국 항만기술안전과 2022.06.20 4p 보도자료

해양수산부는 효율적인 항만건설 안전관리를 위해 6.20(월)부터 50억 원 이상 항만건설공사 현장의 안전점검을 ‘모바일 항만건설현장 안전점검 시스템’을 통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 해양수산부는 항만공사 현장관리자로 하여금 매일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관할 건설공사의 발주처, 건설사업관리단, 시공사, 지방해양수산청에 보고하도록 하고 있지만, 문서로 결과를 제출하다보니 현장에서 불편함이 있었고, 개선하는 데에도 시간이 많이 걸리는 문제가 있었음. - 이에 해양수산부 ‘모바일 항만건설현장 안전점검 시스템’을 개발하였고, 50억 원 이상 항만공사부터 사용하도록 하도록 하였음. - 안전체크해를 활용해 점검사항과 현장 사진을 바로 입력하면 지방해양수산청, 발주처, 건설사업관리단, 시공사에 전달되어 그 내용을 즉시 확인할 수 있으며, 보고서 형식으로 출력할 수 있어 보고서 작성에 소요되었던 시간을 아낄 수 있음. - 해양수산부는 이용자들이 사용법을 숙지할 수 있도록 지난 15일 항만건설현장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시스템 이용 매뉴얼을 배포하고 사전 교육도 실시하였음. - 해양수산부는 ‘모바일 항만건설현장 안전점검 시스템’을 시작으로 그동안 부족했던 항만건설 안전 데이터의 공동활용, 그리고 점검 후 즉시 조치 체계를 구축하는 등 현장 중심의 신속한 건설안전 관리를 강화해 나갈 계획 <참고> 모바일 항만건설현장 안전점검 시스템(안전체크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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