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디지털 경제 패권국가 실현’과 ‘100만 디지털 인재양성’을 본격 이행하기 위해 석·박사 고급 인재양성 대학 21곳을 신규 선정하여 지원에 나선다고 6.21(화) 밝혔다. - 구체적으로 ▲전략기술 분야 고급인재를 양성하는 6개 대학, ▲지역 주력산업과 연계하여 지역 인재를 양성할 5개 대학, ▲산업계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10개 대학임. - 대학정보통신기술연구센터사업(ITRC)은 대학에 정보통신기술 핵심기술 분야의 첨단 연구 프로젝트를 지원하여 기술경쟁력을 제고하고 산업 성장을 견인할 연구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임. -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사업은 지역 내 고급인재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지역 재직자 등을 대상으로 지역 주력산업과 연계한 산·학 공동 연구 및 석·박사 학위 재교육 등을 지원하는 사업임. - 정보통신기술혁신인재4.0사업은 기업과 대학이 함께 대학원 연구·교육과정을 설계·운영하여 문제해결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사업임. - 한편, 대학정보통신기술연구센터사업은 약 12%인 17,000여명의 고급인재를 양성하여 국내 정보통신기술 산업 발전의 기반을 마련하는데 크게 기여해옴. - 과기정통부 송상훈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디지털 경제 패권국가 실현’을 위해서는 초격차 기술을 확보가 중요하고, 결국 그 핵심은 ‘고급 인재양성’에 있다고 강조하며, 인공지능 반도체, 양자정보통신 등 혁신기술 분야의 고급 인재양성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힘. <붙임> 2022년도 신규과제 주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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