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국민 편익을 창출하고 지능형 사물인터넷 신기술을 적용한 킬러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지능형 사물인터넷 적용 확산 사업을 본격 착수한다고 6.21(화) 밝혔다. - 최근 코로나19 이후 디지털 전환에 따라 디지털 기술은 개인 삶을 풍요롭게 하고, 각종 사회문제 해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음. - 이에 따라 ▲생활밀착형, ▲사회문제 해결형 등 주제를 중심으로 12개 과제에 총 85.5억을 집중 지원하기로 함. - (생활밀착형 AIoT 과제) ▲개인별 수면관리 시스템, ▲어린이 영양섭취 지능화 관리 시스템,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음성인식 무인매장 키오스크, ▲장애인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키오스크 등 - (사회문제해결형 AIoT 과제) ▲유해화학물질 산업시설 재난안전 예측 시스템, ▲승강기 스마트 유지관리 서비스, ▲인공지능 기반 한·육우 육량 및 신체충실지수 예측 시스템, ▲공유 전동킥보드 통합 안전관제, ▲인공지능 기반 공용·관용차량 관리 서비스, ▲독거노인 건강생활 케어 등 - 이번 지원과제들을 통해, 지능형 사물인터넷이 우리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고, 일상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의미있는 성과를 창출할 것을 기대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