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6.22(수) 코로나로부터 안전한 여름휴가 대책을 발표하였다. - 현재 오미크론 유행이 감소 추세에 접어들면서, 안전하고 새로운 일상 회복을 위해 규제 중심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해제하고, 자율 중심의 일상 속 생활방역 체계로 전환하고 있음. - 이에 따라, 정부는 국민들이 코로나로부터 안전한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관계부처 합동으로 개인과 시설에서 준수해야 할 방역수칙과 지원사항 등을 포함한 「코로나로부터 안전한, 여름휴가 대책」을 발표하였음. - (개인 방역수칙) 사람이 많이 모이는 관광지·휴가지에서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및 기침예절 준수, 여행 전 예방접종 권고, 증상 발현 시 즉시 검사 - (휴가지, 휴양시설) 해수욕장 혼잡도 신호등제 실시, 방역관리자 지정 등으로탐방객 분산 관리 및 방역수칙 계도, 안내 실시 - (도심 속 공연·여가시설) 박물관·미술관 등 소독 및 주기적 환기 강화, 식·음료 섭취 시 외 마스크 상시 착용, 방역수칙 홍보 및 현장관리 강화 - (공항·교통시설) 검역정보 사전입력시스템 이용 활성화, 공항 내 코로나19 검사센터 운영(인천공항 3개소 등) 및 열차, 고속버스 등 환기 강화 - (휴가철 의료이용) 유증상자 및 밀접접촉자의 경우, 코로나19 진료가 가능한 ‘호흡기환자진료센터’를 방문하여 즉시 검사, 치료 실시 -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이번 대책을 통해 유행 확산 없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붙임> 감염병 보도준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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