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6.22(수) 「글로벌 백신 허브화 도약을 위한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 구축방안」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였다. -한국은 지난 2월 세계보건기구로부터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로 단독 지정받았고, ’22년 6월부터 중·저소득국 백신·바이오 생산인력 370명과 국내인력 140명, 총 510명에 대해 총 3가지 교육과정을 실시하고 있음. - 포럼은 먼저 4명의 연사가 주제발표를 하고, 이후 전문가와 기업관계자가 참여하는 정책토론으로 이어짐. - 이번 정책토론회에서는 기술자 및 관리자를 위한 교육과정, 바이오 강사육성을 위한 교육과정, 지역 바이오제조 노하우와 인력양성 강화, mRNA 백신 승인·배포 방안, 백신·바이오 기업의 인력양성 역할 등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의 성공적 구축을 위한 다양한 전략들이 제안되었고, 다각적으로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정책을 고민하였음. - 보건복지부 이기일 제2차관은 이번 포럼은 한국의 바이오 생산역량 강화와 교육 인프라 구축에 대한 미래지향적 방향을 논의하는 시의적절한 국제적 토론의 장이라면서 인력양성 허브를 조기에 구축하여 한국이 국제사회 리더로서 전 세계 백신 불평등 해소에 기여하고, 백신·바이오산업의 국제적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함. <붙임> 한국행정학회 학술대회 복지부 WHO 인력양성 허브세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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