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2차 발사가 국민의 관심과 성원 속에 성공했다고 6.21(화) 발표했다. -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누리호 원격수신정보를 초기 분석한 결과, 목표궤도(700km)에 투입되어 성능검증위성을 성공적으로 분리·안착시켰음을 확인하였음. - 이번 누리호 발사 성공은 우리나라가 독자적인 우주운송 능력을 확보하고, 자주적인 국가 우주 개발 역량을 온전히 갖추게 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가짐. - 과기정통부 이종호 장관은 정부는 성능이 향상된 우주발사체 개발을 추진하여, 우리나라의 위성 발사 능력을 더욱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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