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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K-디지털 트레이닝 해커톤에 전국 150팀 706명의 소프트웨어 핵심 실무인재 몰려
고용노동부 직업능력정책국 인적자원개발과 2022.06.23 31p 보도자료

고용노동부는 K-디지털 트레이닝(KDT) 10개 팀을 대상으로 6.22(수) 디지털·신기술 분야 해커톤 행사를 개최했다. - 이번 해커톤에는 K-디지털 트레이닝 훈련기관 출신의 전국 150개 팀 706명의 청년이 경쟁하여, 작년 제1회 해커톤 대비 3배 이상 높은 관심을 보였음. - ‘K-디지털 트레이닝’은 국민내일배움카드를 통해 신산업·신기술 분야 실무인재 양성 직업훈련 사업임. - 모두의연구소, 우아한테크코스, 엘리스, 코드스테이츠 등 청년들이 선호하는 민간의 혁신적인 훈련기관이 참여해 청년들의 호응이 높음. - ’20년 11월 최초 훈련과정 개설 이후 그간 약 2만 명의 청년들이 K-디지털 트레이닝 훈련에 참여했음. - ’22년 2회째 맞이한 이번 해커톤은 K-디지털 트레이닝 훈련생들에게 직무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실습의 장을 제공하고 K-디지털 트레이닝 훈련과정의 성과와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개최됨. - 이번 제2회 해커톤의 주제는 ‘더 나은 내일을 위한 디지털 서비스 개발’로, 706명의 청년, 150개 팀이 참가하여 K-디지털 트레이닝을 통해 길러온 직무역량을 뽐냈음. - 제2회 K-디지털 트레이닝 해커톤 본선에 진출한 10개 팀은 1차 예선인 기획서 심사(5.18.)와 2차 예선인 온라인 해커톤(5.23.~6.16.)을 통해 결정됐으며, 본선에 진출한 10개 팀 54명의 청년은 참신한 아이디어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디지털 서비스를 개발했음. - 제1회 해커톤 수상자 30명 중 22명은 취·창업에 성공했는데, 취업처는 대기업, 공공기관, 스타트업 등 다양함. - 온라인 해커톤의 스타트업 대표는 “K-디지털 트레이닝에 비전공자가 많이 참여해서인지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회공헌 메시지가 담겨있는 아이디어가 많이 나왔다며 청년들의 우수한 역량을 다시한번 확인 할 수 있었다고 평함. -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청년들의 뛰어난 아이디어와 그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는 디지털 역량에 감탄했다며, 현장 실무인재 양성 사업을 ’25년까지 매년 6만 명 수준으로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힘. <붙임> 1. K-디지털 트레이닝 해커톤 본선 및 시상식 개요 2. K-디지털 트레이닝 사업 개요 3. 본선 진출작 주요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