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의 경영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총 27개 시설을 대상으로 경영컨설팅 지원사업에 나선다고 6.24(금) 밝혔다. - 이번 사업에는 전국 105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 신청하였으며, 총 27개 시설이 경영 컨설팅 지원대상으로 최종 선정됨. - 경영 컨설팅 지원사업은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 장애인 직업 재활 과정에서 생산된 물품이 대외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시작되었음. - ’21년 대다수 시설이 경영 컨설팅 필요성 및 세부 컨설팅 내용에 만족하는 등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평균 매출액 증가 및 장애인 일자리 확대 등 가시적인 효과도 나타남. - 또한, ’22년에는 처음으로 ‘생산품목별 그룹 컨설팅’을 시범 도입하여, 전문 컨설팅을 시도하는 등 지원 방식도 현장 수요에 맞춰 다변화할 계획임. - 보건복지부 신재형 장애인자립기반과장은 경영컨설팅 지원사업은 경영역량도 필요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의 현실적 어려움을 덜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며, 장애인 생산품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구매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힘. <붙임> 2022년 장애인직업재활시설 경영컨설팅 지원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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