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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코로나19 대유행에도 2021년 외국인 환자수 전년 대비 24.6% 증가
보건복지부 기획조정실 국제협력관 해외의료담당관 2022.06.27 11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2021년 우리나라를 방문한 외국인 환자가 14.6만 명으로 2020년 11.7만 명 대비 24.6% 증가했다고 6.27(월) 밝혔다. - ’20년 코로나19 대유행에 따른 감염위험 해소를 위한 국가 간 이동제한 등으로 외국인 환자 유치 규모가 불가피하게 감소하였으나, ’21년에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확대 등으로 전년 대비 24.6%(+2.9만명) 증가한 14.6만 명이 방문하여 유치 규모를 다소 회복하였음. - (국적별) 191개국의 외국인 환자가 우리나라를 방문하였고, 미국, 중국, 베트남, 몽골, 태국 순으로 많음. - (진료과별) 내과통합 진료가 4.8만명으로 전체 진료과목 중 26.4%로 가장 많았으며, 건강검진(10.1%), 성형외과(9.2%), 피부과(6.6%) 순임. - (의료기관 종별) 외국인 환자의 32.8%는 종합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았으며, 의원(28.2%), 상급종합병원(25.6%) 순으로 이용하였음. - (지역별) 서울이 전체 외국인 환자의 49.8%인 7.3만 명을 유치하여 가장 많았고, 경기(17.2%), 대구(7.8%), 인천(5.9%), 부산(5.6%) 순임. - 보건복지부는 전례없는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하여 급감한 외국인 환자의 유치를 위해 적극적인 위기대응 정책을 펼쳤음. - 아울러, 정부는 지난 3월 「2차 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인 환자 유치 지원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향후 5년간 외국인 환자 유치에 필요한 주요 과제들을 마련하였음. - 보건복지부 윤찬식 국제협력관은 외국인 환자 유치사업은 진료 수입뿐만 아니라 관광산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등 부가가치가 높은 사업이라고 말하며, 관계 부처와 협력하여 한국 의료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국제 헬스케어 선도국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힘. <붙임> 1. 연도별 외국인 환자(실환자) 유치 현황 2. 외국인 환자 유치사업 주요 추진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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