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음식물쓰레기나 가축분뇨 등을 활용한 폐자원 바이오가스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6.30(목) 공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6.26(일) 밝혔다. - 이번 토론회는 각 분야의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그린수소를 포함해 바이오가스 활용 확대를 위한 다양한 제도개선 사항과 지원 및 협력 방안을 모색함. - 토론회는 ▲학계(포항공대, 수원대, 울산대 환경분야 교수진), ▲대기업(㈜삼천리, SK E&S), ▲중소기업(에코바이오, ㈜틔움), ▲유관기관(한국환경공단, 한국수력원자력, 지자체) 관계자들이 참석하며, 바이오가스를 주제로 산업 활성화 방안과 규제개선 사항 등을 논의 - 주제발표는 ▲동식물성 잔재물을 활용하여 바이오가스를 생산하는 연구과제 소개, ▲바이오가스 기반 그린수소 생산 사례 소개, ▲덴마크의 바이오가스 생산이용 사례 소개로 구성 - 이번 공개 토론회의 참관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사전에 한국환경공단으로 신청(전화: 032-590-4575, 전자우편: khlee@keco.or.kr)하거나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음. - 류연기 환경부 물환경정책관은 이번 토론회는 지난 6.22.에 발표한 바이오·물 에너지 확대 로드맵의 후속조치 중 하나라며, 유기성 쓰레기를 활용하여 에너지를 생산하는 바이오가스 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힘. <붙임> 1. 토론회 계획. 2. 전문용어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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