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취약계층 비대면 라이프케어 플랫폼 구축’ 사업의 수행기업을 모집하기 위해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6.29(수) 밝혔다. -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기존의 취약계층 급식 지원 서비스가 일시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하면서 기획되었음. - 이를 디지털 기반으로 해결하기 위해, 대면으로만 사용하게 되어 있는 카드 형태의 결식우려아동 급식지원 바우처를 온라인으로도 주문·결제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 -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는 사태를 방지하고 현장에서 결식우려아동이 겪는 낙인감을 해소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기존 복지 업무가 디지털 전환됨에 따라 업무 효율성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 - 과기정통부는 ’21년 사업 타당성을 검토하고 플랫폼 설계 방향을 정하는 정보화전략계획(ISP)를 수립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올해 초 주관기관인 경기도, 대구광역시와 함께 본사업을 추진 중임. - 이번 사업은 조달청 나라장터에 6월말 본 공고를 공개하며, 우수한 기업들이 공모에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6.30(목) 오후 14시부터 개최할 예정 -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https://www.msit.go.kr),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www.nia.or.kr) 누리집을 통해 확인 <붙임> 취약계층 비대면 라이프케어 플랫폼 구축 사업 설명회 개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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