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6.29(수) 중앙사고수습본부로부터 ‘일반의료체계 전환에 따른 정신건강증진시설 대응방안’을 보고받고 이를 논의하였다. - 보건복지부는 코로나19 첫 사망자가 발생한 ’20년 2월 집단감염 발생 시 국립정신병원 중심으로 적극적인 초동 대응을 실시하였으며, 그간 코로나 유행기별로 신속 대응체계를 가동해옴. - 또한, 코로나19 치료와 정신질환 치료를 병행할 수 있는 정신질환자 전담 격리병상을 꾸준히 확보해 왔음. - 포스트 오미크론 이후 일반의료체계로의 전환에 따라,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보다 촘촘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중심의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의 중수본·국립정신병원 중심에서 현장·지자체 중심으로 대응체계로 전환해 나갈 계획 - 정신건강증진시설에 대한 대응방안 마련을 통해 일반의료체계 전환에 따라 정신건강 분야에서 지역과 현장 중심으로 보다 촘촘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붙임> 1. 정신건강증진시설 코로나19 대응현황 및 경과 2. 감염병 보도준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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