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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공공기관「재무위험기관」14개 선정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 재무경영과 2022.06.30 4p 정책해설자료

기획재정부는 ’22.6.30(목) 최상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8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재무위험기관’ 14개를 선정하였다. - 정부는 공공기관 재무상태 전반을 평가하기 위해 ▲재무지표, ▲재무성과, ▲재무개선도를 두루 고려한 재무상황평가 구축 - ’21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6.20일)와 ’21년도 결산 재무지표를 반영하여 재무상황평가를 실시한 결과, 한전, 발전자회사, 자원공기업 등 총 14개 기관이 ‘재무위험기관’으로 선정됨. - 재무상황평가 결과, 전체 27개 대상기관 평균점수는 13.5점(20점 만점)이며 14개 재무위험기관 평균점수는 8.7점으로 전체 평균대비 4점 이상 저조함. - 재무위험기관의 재무지표 항목은 비선정기관 점수 절반에도 미치치 못하는 수준으로, 점수 차이는 총자산수익률, 부채비율 등 재무위험기관의 재무지표 항목 점수 저조가 주요 원인 - 14개 재무위험기관의 부채 및 자산규모는 전체 350개 공공기관 부채·자산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비중이 큰 기관으로, 재무위험기관의 재무 악화는 향후 전체 공공기관의 부채비율 증가·부실로 연결될 우려 - 수익성이 악화된 기관 9개와 수익성 악화 누적으로 재무구조 전반이 취약한 기관 5개로 구분하여 맞춤관리를 추진할 계획 - 아울러, 구체적인 이행력을 담보하기 위해 ▲비핵심자산 매각, ▲투자·사업 정비, ▲경영효율화 방안을 포함한 기관별 5개년 ‘재정건전화 계획’을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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