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감악산 강우레이더 개소…접경지역 강우관측 능력 개선
환경부 물관리정책실 수자원정책관 수자원관리과 2022.06.29 8p 정책해설자료

환경부는 임진강, 한탄강 등 접경지역에 내리는 비를 관측할 수 있는 대형 강우레이더를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객현리에 위치한 감악산 정상부에 설치하고, 6.29(수)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감악산 강우레이더 관측소는 2001년 국내 최초로 설치된 임진강 강우레이더 관측소가 장비 노후화로 관측성능이 떨어져 내륙 북쪽인 감악산으로 개량·이전하는 것으로서 3년간 173억 원이 투입됐음. - 강우레이더는 태풍, 기상변동 등을 목적으로 하는 기상레이더와는 달리 반경 125km 이내에서 지표에 근접하게 내리는 비의 양을 면적 단위로 집중 관측하여 홍수예보에 활용함.. - 이에 따라 접경지역의 침수와 주요 지천의 강수 및 홍수 정보를 파악할 수 있어 신속하게 돌발홍수에 대비할 수 있음. - 이러한 정보는 지자체, 기상청, 국방부, 국립공원공단 등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활용되며 긴급재난문자, 홍수통제소 누리집 및 홍수알리미앱 등으로 국민들에게 바로 제공됨. - 비슬산, 소백산, 서대산, 모후산, 가리산, 예봉산, 감악산에 대형 강우레이더 7기, 삼척과 울진에 소형 강우레이더 2기를 운영 중이며, ’25년까지 도심지 돌발홍수 예측을 위한 소형 강우레이더 7기(울산, 부산, 광주, 전주, 대전, 청주, 세종)를 확대하여 설치 중에 있음, - 유제철 환경부 차관은 감악산 강우레이더 관측소의 개소로 인공위성을 이용한 북한의 댐 무단방류 감시와 강우레이더를 활용한 홍수예보의 질 향상 등을 통해 파주, 연천 등 경기북부 지역의 홍수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함. <붙임> 1. 감악산 강우레이더 관측소 개소식 계획. 2. 감악산 강우레이더 관측소 현황. 3. 전국 강우레이더 관측소 현황. 4. 강우레이더 관측개념 및 홍수예보 활용 체계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