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5세대 이동통신 융합서비스 프로젝트‘ 실증과제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 ’22년에는 총 36개 컨소시엄이 과제를 제안하였으며, 공공분야 7개, 민간분야 4개 11개의 컨소시엄, 총 42개 기업 및 기관이 선정되어 이음5세대(5G) 실증에 착수 -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장비제조사·시스템통합(SI)기업·통신사 등 다양한 기업 및 기관 등이 참여하여 이음5세대(5G) 서비스를 실증함으로써, 이음5세대(5G) 산업 생태계 확산의 기초가 마련되었음. - 주요 산업 분야별 확산 로드맵을 마련하고, 생태계 강화를 위한 컨설팅 및 민간 주도의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여 국내·외 확산을 도모할 예정 - 과기정통부 이종호 장관은 이음5세대(5G) 기반의 융합서비스는 각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할 신성장 동력으로서 역할을 할 것이라며, 민간이 주도하는 5세대(5G) 융합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정책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힘. <참고> 5세대(5G) 융합서비스 프로젝트 추진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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