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에 새롭게 추가되는 서비스 모델(2종)을 포함하여 지역별로 서비스 종류가 확대되고, 대상자 소득 기준도 확대된다고 7.1(금) 밝혔다. -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지자체가 지역 여건에 맞는 서비스를 기획·개발하고 지원하는 사업으로, 실제 시행되고 있는 서비스는 각 시·군·구별로 상이하며, ’22년 7월 기준 전국적으로 380여 개 서비스가 운영 중임. - ‘탈시설·재가 장애인 식사·영양 관리 서비스’를 시범 운영함. - 경북 울진군에서는 코로나19로 장기간 신체·사회활동이 부족한 노인 대상 ‘노인 “뇌기능향상” 트레이닝 서비스’를 시작함. - 한편, 전국 7개 시도에서 시장성이 높은 22개 서비스에 대하여 지원대상의 소득 기준을 확대함. - 우리 지역에서 시행 중인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해당 읍·면·동 및 시·군·구를 통해서 확인 가능하며, 보건복지부, 지방자치단체 누리집, 복지로,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누리집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음. - 보건복지부 김민정 사회서비스사업과장은 생애주기별 서비스모델을 계속 발굴하는 한편, 서비스 수혜대상이 점진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힘. <붙임> 1. 2022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주요 변경사항 2. 탈시설·재가 장애인 식사·영양 관리 서비스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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