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GMP) 등에 대한 전문교육을 실시하는 ‘식품안전 미래인재 양성교육’을 ’22년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6.30(목) 밝혔다. - 식약처는 식품안전관리 전문인력 등 식품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대학(식품관련학과 등), 식품업체와 합동으로 교육을 시범적으로 추진해왔고, 그 결과를 토대로 이번 교육을 마련하였음. - 교육 주요 내용은 ▲HACCP 정책방향과 개요, ▲식품·축산물 위생관계 법령, ▲스마트 HACCP의 이해, ▲미생물 실습 교육, ▲HACCP·GMP 인증업체 현장 견학 등임. - 식약처는 교육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대학 연계 학점인정 교육, ▲업체종사자, 취업준비생 등을 대상으로 수준별 전문교육 등 대상별 맞춤형 교육 과정을 구성해 운영함. - 식약처는 연말까지 식품전공 대학생, 특성화고 학생과 식품업체 신입직원을 대상으로 수준별 전문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 - 식약처는 이번 교육이 식품산업 현장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양성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식품 분야의 인적 경쟁력 강화와 식품안전 수준 향상을 위해 식품안전 미래인재 양성 교육 과정을 지속적으로 확대·운영하겠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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