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 정황근 장관은 7.1(금) 이마트 세종점을 방문하여 돼지고기 할당관세 적용으로 관세 0%로 통관된 캐나다산 삼겹살·목살의 판매 상황과 김치·장류 등 단순가공식료품 부가가치세 면세 확대 조치 시행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 이번 현장 방문은 축산물 가격 안정 및 축산물 수입국 다변화 목적으로 6.22.부터 시행된 돼지고기 할당관세의 현장 적용상황을 살피고, 김치·장류 등 식료품비 인하를 위해 7.1.부터 시행되는 단순가공식료품 부가가치세 면세 확대 조치의 시행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현장 의견을 청취하여 물가 안정 등 대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 - 돼지고기 할당관세의 경우 6.28. 현재 2,450톤이 도입되어 ’22년 하반기 전체 계획 물량 대비 5%가 수입되었으며, 할당관세 계획 물량이 예정대로 하반기에 모두 수입될 경우 캐나다·멕시코·브라질산 돼지고기가 전체 수입량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1년 9%에서 ’22년 20% 수준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 - 정황근 장관은 캐나다산 돼지고기 판매 현장으로 이동하여 이마트의 자체적인 캐나다산 삼겹, 목살 할인행사 시행에 대해 감사를 표하고, 물가 안정 노력에 대해 관계자들을 격려하였음. - 대형유통사는 국민이 식재료를 주로 구입하는 주요 소비처로 역할이 중요한 만큼 민생 안정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 노력해달라고 당부함.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