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박윤규 제2차관은 ‘소프트웨어산업의 질적 도약을 위한 국내소프트웨어기업의 성장 및 해외진출 지원방안’을 주제로 6.30(목) ‘제2차 디지털 국정과제 연속 현장 간담회’를 진행하였다. - 참석자들은 ‘국내 소프트웨어기업이 글로벌 수준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기술적 발전 뿐 아니라 다양한 노하우를 쌓아야 한다’는 점에 공감하면서도, 해외 진출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정부의 효율적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음. - 기업들은 해외 진출에 적합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개발이 확대될 수 있도록, 다양한 클라우드에 맞춰 SaaS를 별도로 개발해야 하는 고충, 보안인증의 부담 등을 해소할 수 있는 정부의 정책과 기술 지원을 건의함. - ‘디지털 경제 패권국가 실현’을 위해 유망 연구개발 분야를 선별하여 집중적으로 연구·개발하도록 지원을 확대할 필요가 있음. - 기업이 정부의 지원 사업 중 가장 선호하는 방식인 ‘소프트웨어고성장 클럽’ 사업을 확대해 줄 것을 건의 - 아울러, 민간투자형 소프트웨어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산업계의 제언도 있었음. - 과기정통부 박윤규 제2차관은 국정과제인 ‘소프트웨어산업의 질적 도약’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국내 소프트웨어시장에서 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높일 수 있어야 한다면서, 규제개선 및 연구 개발지원 등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힘. <붙임> 제2차 간담회 개최계획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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