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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의료대응 체계 점검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팀 2022.07.01 11p 보도자료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7.1(금) 중앙사고수습본부로부터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의료대응체계 점검방안’을 보고받고 이를 논의하였다. -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수 등에서 감소세가 유지되는 것으로 보이나, 6.29일 기준 일일 신규확진자 수가 1만명을 초과(10,463명)하고, 감염재생산지수(Rt) 값이 1에 도달하는 등 재유행 가능성이 여전히 남아있는 상황임. - 먼저, 의료대응체계 측면에서는 호흡기 유증상자 및 확진자가 진단검사·치료제 처방·진료 등을 편리하게 받을 수 있도록, ‘호흡기환자진료센터’로 일원화하여 운영함. - 호흡기환자진료센터 중에서 검사와 대면진료, 치료제 처방까지 한 곳에서 모두 가능한 기관을 ‘원스톱 진료기관’으로 지정하여 운영 - 7.1. 기준, 호흡기환자진료센터는 12,601개소를 확보하였으며, 그 중 진단검사·진료·치료제 처방 등이 모두 가능한 ‘원스톱 진료기관’은 6,206개소를 확보하였음. - 호흡기환자진료센터 현황을 7.1.부터 주요 포털사이트 등을 통해 검색 가능하도록 하고, 코로나19 홈페이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에도 이를 게재할 예정 - 「권역별 병상 공동활용 체계」를 마련하여, 인접 지역끼리 7개의 권역을 설정하도록 하고, 필요 시 권역 공동대응상황실을 통해 권역 내에서 병상 배정이 이뤄지도록 해 보다 탄력적 운영이 가능하도록함. - 아울러 재유행을 대비하여 기 감축한 거점전담병원 등에 일반병상 소개 및 전담병상 전환 협조를 요청하여 필요 시, 신속하게 예비병상이 확보될 수 있도록 사전 조치할 예정 - ‘포스트 오미크론 대응계획’의 일환으로 일반의료체계로의 전환과 병상 감축 운영을 추진함에 따라 코로나19 치료 시 사용해 온 정부 지원 의료장비의 활용 및 관리방안을 논의하였음. - 정부는 의료장비들이 잘 관리되어 환자 치료에 원활히 이용되도록 하고 재유행 시에도 계속 활용할 수 있도록 의료장비 관리, 활용방안을 마련하였음. <붙임> 감염병 보도준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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