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1년 노담 캠페인이 6.30(목) <2022년 에피어워드 코리아>에서 최고상인 ‘그랜드 에피’와 ‘금상’을 비롯한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2022년 에피 어워드 코리아 선정한 ‘공익-비영리‘부문 그랜드에피(대상), ‘유스마케팅‘ 부문 골드, 올해의 마케터상 및 브랜드상을 수상하였음. - 보건복지부의 2021년 노담 캠페인은 ‘나는 네가 노담이면 좋겠어’라는 주제를 전달하기 위해, 총 4차례 금연광고를 제작·송출하였음. - 보건복지부는 흡연예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하여 대국민 금연광고와 금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으며, 2021년 ‘노담 캠페인’은 국내 3대 광고제 모두에서 수상하며 우수성을 인정받았음. - 보건복지부 건강정책국 임인택 국장은 정부가 제작한 공익광고가 다양한 광고제에서 모두 수상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며, 앞으로도 흡연자의 금연을 독려하고, 특히, 청소년기 조기 흡연을 차단하기 위한 캠페인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힘. <붙임> 1. 에피어워드(Effie Award) 개요 2. 2021년 노담캠페인 개요 3. 2021년 1차 금연광고 주요 이미지 4. 2021년 2차 금연광고 주요 이미지 5. 2021년 3차 금연광고 주요 이미지 6. 2021년 4차 금연광고 주요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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