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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눈 앞에 다가오는 양자기술, 산학연 역량 결집으로 적극 대응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네트워크정책실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 네트워크정책과 2022.07.01 6p 보도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7.1(금) ‘2022 양자정보주간’을 맞이하여 양자 분야 기술개발 및 상용화 성과를 확인하고, 「양자기술 산업화 성과발표 및 미래양자융합포럼 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양자기술은 반도체·배터리 성능 혁신, 신약·신소재 개발 등에서 기존의 한계를 돌파하여 미래 시대를 선도할 국가 필수 전략기술로, 해외 주요국은 양자기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적극적인 기술개발을 추진하는 한편, 산업과 연계하기 위한 노력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음. - 그간 정부에서는 ‘양자암호통신 인프라 구축사업(’20년~‘21년)을 통해 26개 공공·민간 수요기관에 양자암호통신망을 시범구축 하였음. - 한국표준과학연구원에서 개발한 세계 최고수준의 양자중력센서는 본격적인 실증을 추진하여 정밀 지하자원탐색, 구조물 진단, 무(無)GPS 항법 등 상용화를 위한 첫발을 내딛었음. - 양자암호통신 기술 및 상용화 관련 국제 표준화기구에서 선도하고 있는 국내 연구진의 노하우를 양자산업 전반에 확장하기 위해 국내 양자기술 표준화 주요기관 간 상호협력 의향서 체결식도 함께 진행 - 이번 행사에서는 LG전자, LG이노텍, 한국전력, 포스코, 순천향대 병원, 보령제약, 안랩, netKTI, Xanadu(캐나다) 등 국내 산·학·연 주요기관 및 해외 전문가가 참여하여 양자산업 생태계 활성화 및 양자기술의 산업화 촉진 등을 논의하는 간담회도 함께 진행되었음. - 과기정통부 이종호 장관은 양자포럼이 기술개발과 산업화의 유기적 연계를 위한 가교로서의 역할을 하여, 산학연 협업과 양자 생태계의 양적·질적 성장의 구심점이 되어줄 것을 당부하고, 정부도 양자 산업 생태계의 발전과 산업화 촉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힘. <참고> 1. 양자기술 산업화 성과발표 및 미래양자융합포럼 1주년 기념식(안) 2. 『미래양자융합포럼』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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