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7.5(화) ‘의료 인공지능 융합인재 양성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의료 인공지능 융합인재 양성 사업」은 의대(의학)-공대(ICT·AI)-병원(현장·데이터) 간 의료 인공지능 분야 학과 융합과정 운영을 통해 학·석·박사 전 주기 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임. - 선정된 5개 사업단은 7월부터 학생 지원사항, 교육과정 등을 안내하고 9월부터 의학·공학 등 다양한 전공학과 학생을 대상으로 ‘의료인공지능학’ 학부 프로그램 및 대학원 세부 전공 과정을 운영함. - 동 사업을 통해 5개 사업단은 각 사업단 별로 20명 내외의 대학(원)생을 선발하여 의료 인공지능 분야에 특화된 학부·대학원 교과 과정을 운영하며, 학부생은 최소 1년 이상, 대학원생은 최소 2년 이상 다양한 융합 교육과정 참여 기회와 장학금을 지원함. - 이번 착수보고회에서는 선정된 5개 사업단별 사업 추진 목표 및 1차년도 주요 추진 계획을 공유하며,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주요 전략을 모색함. - 이번 사업을 통해 두 분야를 아우르는 우수한 전문인력이 원활히 양성되어, 의료 기술 혁신을 위해 현장에서 활발하게 일할 수 있기를 기대 <붙임> 1. 2022년 의료 인공지능 융합인재 양성 착수보고회 개요 2. 의료 인공지능 융합인재 양성사업 선정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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