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홍수기에도 일부 댐 가뭄 지속, 댐 수위 관리 철저
환경부 물관리정책실 수자원정책관 수자원정책과 2022.07.04 4p 보도자료

환경부는 홍수기가 시작된 이후 수도권과 중부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내렸으나 강우가 부족한 일부 지역은 댐 가뭄 상황이 지속되고 있으며, 7.1.낙동강수계 다목적댐 2곳 및 용수전용댐 1곳이 가뭄 ‘관심’ 단계에 새로 진입했다고 7.4(월) 밝혔다. - 6.19.부터 가뭄 ‘관심’ 단계로 관리 중이던 평림댐은 7.2. ‘주의’ 단계로 격상되었음. - 환경부는 현재 시행하고 있는 수양제 저수지(농어촌공사) 연계운영과 함께 하천유지용수 감량을 병행하여 용수비축을 강화할 계획임. - 7.1. 이전부터 가뭄 단계로 관리하고 있던 9곳의 댐 중 6곳(소양강댐, 충주댐, 횡성댐, 밀양댐, 보령댐, 운문댐)의 저수 상황은 호전되었으나, 기존 가뭄단계를 유지하면서 당분간 강우량, 저수량 등 댐의 수문상황을 지켜볼 계획 - 환경부는 댐 가뭄이 예보된 수준의 강우량으로 해소되기 어렵다고 전망하면서도 예측하지 못한 집중호우 발생을 대비해 댐의 수문상황을 철저하게 관리할 계획 <붙임> 다목적댐과 용수전용댐 강우 및 저수현황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