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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버려지던 유출지하수, 탄소중립 핵심 수자원으로 활용
환경부 물통합정책국 토양지하수과 2022.07.05 15p 보도자료

환경부는 유출지하수를 미래가치 창출의 새로운 사업 유형으로 제시하는 ‘유출지하수 활용 확대 종합대책’을 마련해 7.5(화) 발표했다. - 그동안 버리는 물로 인식됐던 유출지하수가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도시 물순환 체계에 기여하는 핵심 수자원으로 재탄생함. - 이번 ‘유출지하수 활용 확대 종합대책’은 그간의 시범사업 성과 등을 토대로 탄소중립 실천, 유출지하수의 관리체계 개선, 다용도 복합 활용 사례 구축 등 유출지하수의 적극적인 활용과 미래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내용으로 마련됐음. - (유출지하수를 활용한 지하수의 미래가치 창출) ▲유출지하수를 활용한 냉난방, 소수력발전, 도로살수 등으로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미세먼지 저감을 실현, ▲유출지하수를 활용하는 탄소중립 달성 ‘사업 유형’을 구축하여 공공과 민간 부문에서 유출지하수 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함. - (유출지하수 관리체계 개선) ▲유출지하수와 관련된 제도를 보완해 관리를 강화, ▲유출지하수 이용 활성화를 위한 체계 구축, ▲유출지하수 활용을 유도하기 위해 혜택 등을 강화, - (유출지하수 활용을 위한 모범 사례 구축) ▲국가 주도의 다용도 복합 활용 모범 사례를 구축한 후 민간시장 영역으로 적극 확대, ▲지하철 역사 등을 대상으로 우수 사례를 발굴하여 확산 - (유출지하수 활용 기술 고도화) 정부와 지자체가 지형, 지질, 지하수위, 수량 등 기초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 - 환경부는 이번 대책을 통해 유출지하수 이용율을 2030년까지 발생량 대비 20%, 2050년까지 40%로 끌어올리고, 공공과 민간부문에서 유출지하수를 활용하는 생태계를 구성할 계획 <붙임> 유출지하수 활용 확대 종합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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