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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농식품부, 하반기 국내 밀가루 가격 안정에 나선다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관 식량정책과 2022.07.05 3p 보도자료

농식품부는 7.5(화) 국제 밀 가격 상승에 따른 하반기 국내 식품물가 안정을 위해 국내 밀가루 가격 안정 지원사업 추진을 발표하였다. -김인중 농식품부차관은 7.5(화) 국내 주요 제분업체 9개 사와 간담회를 갖고, 하반기 밀가루 가격 안정을 위한 업계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 - 국제 밀 선물가격은 작년 하반기부터 미국 등 주요 수출국의 작황 악화로 상승하다가 ’22년 3월 이후 우크라이나 사태 등의 영향으로 추가로 상승한 바 있음. - 이에 따라 ’22년 하반기에도 곡물 가격 상승으로 인한 식품 물가 상승이 우려되는 상황 - 정부는 하반기 수입가격 상승으로 인한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5.29. 확정된 2차 추경을 통해 밀가루 가격안정 지원사업 예산(546억 원)을 확보하였고, 그간 제분업계와의 협의를 통해 세부적인 사업계획을 확정하였음. - 밀가루 출하가격 동결 또는 인상을 최소화(밀가루 가격 상승요인의 10% 범위 이내)하는 국내 제분업체를 대상으로 정부가 밀가루 가격 상승 요인의 70%를 지원하게됨. - 지원기준은 ’22년 6월 말까지 확정된 제분업체의 밀가루 출하가격이고, 지원기간은 ’22년 7월부터 내년 1분기까지임. - 김인중 차관은 하반기 이후 국내 식품 물가 상승 가능성에 철저히 대비해야 하며, 이를 위한 업계 차원의 협조를 당부하며, 소비자와 업계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가로 필요한 조치사항이 있는지 면밀히 살펴보겠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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