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특수·응급병상 대응체계 점검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팀 2022.07.06 13p 보도자료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7.6(수) 중앙사고수습본부로부터 ‘재유행 대비 특수·응급병상 대응 방향’을 보고받고 이를 논의하였다. - 주간 확진자가 15주만에 증가세로 전환되고, 감염재생산지수(Rt)가 1을 상회하는 등 재유행 위험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임. - 우선 분만·투석·소아 확진자를 위한 특수 병상의 경우, 재유행에도 특수 치료가 계속 원활할 수 있도록 거점전담병원의 특수치료 병상과 지역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일반 병상 규모를 유지 - 응급실의 경우, 응급실 축소·중단 없이 상시 대응 가능한 응급의료체계 구축을 위해, 음압 격리병상 외에 일반 격리병상에서도 확진자 치료가 가능하도록 「감염병 유행 시 응급실 운영 권고안」을 7월 중 개정 - 중앙사고수습본부는 특수·응급병상에 대한 점검과 운영 고도화를 통해 향후 재유행에 대비, 원활한 특수·응급 진료를 위한 탄탄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밝힘.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고용노동부로부터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외국인 사업장 방역점검 추진계획을 보고받고 이를 논의하였음. - 확진자 증가 추세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사업장 방역점검을 추진하며, 사업장 내 방역수칙 준수를 제고하고 정부와 사업장이 함께 이를 점검하고 독려할 수 있도록 현장점검과 홍보를 추진함. - 고용노동부는 이번 점검을 통해 선제적으로 재유행에 대비하고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붙임> 감염병 보도준칙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