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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여름철 야생버섯 섭취에 의한 식중독 사고 주의 필요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소비안전국 농수산물안전정책과 2022.07.06 7p 보도자료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농촌진흥청과 7.6(수) 장마철에 쉽게 번식하는 야생버섯 섭취로 인한 중독사고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식용버섯과 비슷한 독버섯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 식용버섯은 약 400종에 불과하다는 점을 유념할 필요가 있으며, 야생버섯을 가족, 지인과 나눠 먹는 경우가 많아 피해가 확산되는 경향이 있음. - 독버섯은 다양한 형태와 색깔을 띨 뿐만 아니라 비슷한 모습의 식용버섯과 동시에 자라는 경우도 많아 독버섯과 식용버섯을 전문가도 쉽게 구별하기 어려움. - 야생에서 채취한 버섯은 먹지 않는 것이 좋으며, 섭취 시 두통, 복통 등의 증상이 발생하면 먹은 것을 토해 내고,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 섭취한 독버섯을 가지고 즉시 병원에 방문해야함. <붙임> 1. 장마철 주의가 필요한 대표적인 독버섯 4종 2. 버섯과 관련된 잘못된 식용 판단법 3. 부처(서)별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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