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농촌진흥청과 7.6(수) 장마철에 쉽게 번식하는 야생버섯 섭취로 인한 중독사고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식용버섯과 비슷한 독버섯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 식용버섯은 약 400종에 불과하다는 점을 유념할 필요가 있으며, 야생버섯을 가족, 지인과 나눠 먹는 경우가 많아 피해가 확산되는 경향이 있음. - 독버섯은 다양한 형태와 색깔을 띨 뿐만 아니라 비슷한 모습의 식용버섯과 동시에 자라는 경우도 많아 독버섯과 식용버섯을 전문가도 쉽게 구별하기 어려움. - 야생에서 채취한 버섯은 먹지 않는 것이 좋으며, 섭취 시 두통, 복통 등의 증상이 발생하면 먹은 것을 토해 내고,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 섭취한 독버섯을 가지고 즉시 병원에 방문해야함. <붙임> 1. 장마철 주의가 필요한 대표적인 독버섯 4종 2. 버섯과 관련된 잘못된 식용 판단법 3. 부처(서)별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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