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민이 신청한 8종의 생활제품과 서울 지하철에 설치된 28㎓ 5세대기지국 등에 대해 전자파 노출량을 측정한 결과, 모두 인체보호기준을 만족하였다고 7.6(수) 밝혔다. - 먼저, 선풍기, 에어서큘레이터, 블루투스 마이크 등 전자제품 8종에 대해 최대 전자파 노출량을 측정한 결과, 모두 전자파 인체보호기준 대비 1~2% 내외 수준으로 나타났음. - 지하철 터널에 설치된 28㎓ 5세대(5G) 기지국의 전자파 노출량을 객차 내에서 측정한 결과, 인체보호기준 대비 1%미만(최대 0.32%)으로 나타났음. - 와이파이의 전자파 세기 역시, 인체보호기준 대비 0.01 ~ 0.85% 수준으로 나타남. - ‘생활속 전자파(www.rra.go.kr/emf)’ 누리집, 생활공간에 대해서는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의 ‘전자파 안전정보(emf.kca.kr)’ 누리집에 측정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위 누리집에서 이번 측정결과에 대한 자세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음. - 과기정통부는 향후에도 전자파 측정서비스를 확대하고 공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붙임> 생활제품 전자파 측정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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