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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사회취약계층 환경보건 개선, 민관이 함께 나선다
환경부 환경보건국 환경보건정책과 2022.07.05 5p 보도자료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17개 사회공헌기업 및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사회취약계층 환경보건 복지 서비스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7.5(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체결한다. - ’22년 환경부는 사회취약계층 1,500가구를 대상으로 환경보건 복지 서비스 사업을 추진할 예정 - 실내환경 검사기관이 사회취약계층 각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유해물질을 진단하고, 실내환경이 열악한 500가구는 업무협약식에 참여한 기업의 후원을 받아 시설 개선에 나설 예정 - 아울러 환경부는 아토피, 천식 및 비염과 같은 환경성질환을 앓고 있는 취약계층 350여 명에 대해서는 무료 진료 서비스를 제공함. - 유제철 환경부 차관은 환경보건 격차 해소를 위해 환경보건 복지 서비스사업과 같은 사회취약계층 환경안전망을 적극적으로 구축하겠다고 밝힘. <붙임> 1. 업무협약식 개최 계획. 2. 취약계층 환경성질환 예방사업 주요내용. 3. 사회공헌기업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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