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7.8(금) 정부 및 연구기관 관계자, 민간전문가와 함께 ‘국가 보호지역 확대를 위한 정부-전문가 토론회’ 1차 회의를 개최한다. - 이번 토론회는 ’22년 12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리는 제15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 총회에서 채택될 예정인 ‘세계 생물다양성전략’의 실천목표 중 하나인 ‘보호지역 확대’와 관련하여 대응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구성됐음. - 국제사회에서는 보호지역 확대 목표 달성을 위해 보호지역의 신규 지정뿐만 아니라, ‘기타 효과적인 지역기반 보전수단’과 같은 새로운 수단을 적극적으로 찾아내 활용할 것을 요구하고 있음. - 이에 정부는 민간 전문가와 함께 부처별로 분산된 보호지역의 종합적 관리와 신규 보호지역 지정 및 ‘기타 효과적인 지역기반 보전수단’ 발굴 계획 등을 포함한 ‘국가 보호지역 확대 단계별이행안’을 ’23년까지 마련할 예정 - 이번 1차 회의에서는 ▲‘세계 생물다양성전략’ 실천목표 달성을 위한 ‘국가 보호지역 단계별이행안 마련 계획’을 공유하고, ▲민간위원장 선출, ▲보호지역 확대 방안 및 향후 토론회 운영 방향 등을 논의함. - 강성구 환경부 자연생태정책과장은 보호지역은 미래세대에게 생태계의 우수한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최후의 보루이므로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효과적으로 보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힘. <붙임> 1. 행사 개요. 2. 국가 보호지역 확대 포럼 위원. 3. 전문용어 설명. 4. 국가보호지역 등재 현황(2021.12.31. 기준). 5. 제15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 총회 개최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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