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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제42회 우주개발진흥실무위원회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개발정책실 거대공공연구정책관 거대공공연구정책과 2022.07.08 9p 보도자료

정부는 7.7(목) 제42회 우주개발진흥실무위원회를 개최하여 「한국형발사체 고도화사업 체계종합기업 선정 계획(안)」, 「우주산업 클러스터 추진계획(안)」을 심의·확정하고 「달 궤도선 발사 및 임무운영 계획(안)」을 보고하였다. - 이날 심의·확정한 2개 안건은 지난 6월 국내 우주산업 육성을 위한 우주개발진흥법 개정, 누리호 2차 발사 성공 등에 발맞춰 민간 기업 중심의 뉴스페이스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 수립되었음. - 첫 번째 안건인 「한국형발사체 고도화사업 체계종합기업 선정 계획(안)」은 항우연과 함께 한국형발사체고도화사업을 공동 주관할 체계종합기업을 선정하기 위한 계획임. - 선정될 체계종합기업은 ’27년까지 항우연과 공동으로 누리호를 4회 반복 발사하면서 누리호 설계·제작 및 발사에 대한 기술을 항우연으로부터 이전받게 됨. - 체계종합기업 공고는 7월말에 나라장터를 통해 게시될 예정이며, 한국연구재단의 평가를 거쳐 9월까지 우선협상대상기관을 선정할 계획 - 이날 함께 심의한 「우주산업 클러스터 추진계획(안)」은 뉴스페이스 시대에 대비, 민간이 주도하는 우주산업 본격 육성을 목적으로 발사체 특화지구와 위성 특화지구를 각각 지정하는 내용임. - 한편, 이날 우주개발진흥실무위원회에서는 「달 궤도선 발사 및 임무운영 계획(안)」도 함께 보고하였음. - 우리나라 최초의 우주탐사선인 달 궤도선 다누리는 오는 8.3. 미국 케이프커내버럴 우주군기지에서 스페이스-엑스사의 팔콘-9 발사체로 발사될 예정이며, 이후 지구에서 달로 4~5개월간의 항행을 거쳐 달궤도에 진입한 뒤(’22.12월), 약 1년간(’23.1월~12월) 달 관측 등 과학기술임무를 수행할 예정임. <붙임> 제42회 우주개발진흥실무위원회 안건별 요약자료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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