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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식중독 예방은 ‘생활 속 실천’으로 시작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소비안전국 식중독예방과 2022.07.08 6p 보도자료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음식점과 가정 등에서 식중독 예방을 위한 ‘생활 속 실천’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특히 본격적인 더위에 대비해 조리종사자와 소비자가 더욱 철저하게 식품 안전관리를 해줄 것을 7.8(금) 당부했다. - 우리나라 식중독 사고는 음식점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고, 환자는 집단급식소에서 가장 많이 발생했음. - 설사, 복통 등 장염 증세가 있는 조리자는 증세가 없어지고 이틀이 지난 후에 조리에 참여할 수 있음. - 달걀지단, 육전 등을 미리 만들어 보관할 때는 충분히 익힌 지단을 깨끗하게 준비한 여러 개의 쟁반 등에 펼쳐 빠르게 식힌 후 깨끗한 밀폐용기에 옮겨 냉장 보관함. - 맛살, 데친 채소 등 바로 먹을 수 있는 식재료와 육류, 계란물 등 가열 후 먹는 식재료는 칼, 도마, 주걱 등 조리기구를 따로 사용해야함. - 대량 조리한 경우 음식을 낮은 열로 계속 가열(60℃ 이상)하면서 제공하고, 즉시 제공을 하지 않는 경우라면 조금씩 나눠 빠르게 식힌 뒤 냉장 보관해야함. - 최초 환자 발생 시 구토물 처리와 화장실 소독을 철저히 해줘야함. - 환자는 가급적 귀가 조치하고, 시·군·구청 보건소 또는 위생부서에 빨리 신고하고 환자와 환경 시료 채취에 적극 협조해야함. <붙임> 1. 식중독 예방 6대 수칙 2. 구토물 처리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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