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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보건복지부, 보건의료 해외 진출 지원체계 구축
보건복지부 기획조정실 국제협력관 통상개발담당관 2022.07.07 3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7.7(목) 보건의료분야 성과를 중·저개발국들과 적극 공유하고 이를 통해 한국의 보건의료산업이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보건의료 해외 진출 지원체계를 연내 구축한다. - 코로나19를 계기로 한국의 보건의료체계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과 협력 요청이 증가하고 있어, 이를 보건의료산업의 해외 진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대응체계 마련이 필요한 상황임. - 이를 위해 보건복지부는 7.7(목)∼8(금)간 해외 진출 지원체계 구축 사업에 참여하는 질병관리청 등 유관기관과 보건의료 해외 진출 지원체계 구축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하고 세부 추진전략을 논의함. - 우리나라는 보건의료지표가 가장 단기간 내에 선진국 수준에 도달한 국가로, 중·저개발국의 맞춤형 협력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음. - 또한, 현대식 제약설비 구축 이후 50년 내 신약 개발에 성공하고 국민건강보험제도를 정착시킨 경험 등은 코로나19 이후 보건의료체계를 개편하고 있는 국가들에게 시사점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사업대상 지역을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중앙아시아 등으로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협력 분야도 감염병 대응, 건강증진, 정보화, 보건산업 등으로 다양화할 예정 - 협력사업 초기부터 해당 지역·국가의 관심을 제고하고, 추진할 때에는 한국 기업들과 함께 진출할 수 있는 전략을 마련할 계획 - 이를 위해, 보건의료 해외 진출 지원 협의체와 보건의료 협력사업과 해외 진출을 총괄 지원할 사무국을 연말까지 구성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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