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전자의무기록시스템(EMR) 인증제 시행 이후 최초로 민간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는 전자의무기록시스템을 인증하고 7.8(금)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최초로 인증된 클라우드 전자의무기록시스템(EMR)은 고려대학교의료원(P-HIS 1.0), 이지케어텍(엣지앤넥스트 1.0), 헬스허브(HPMS 1.0) 3개 제품임. - 전자의무기록시스템(EMR) 인증제’는 전자의무기록시스템 표준 적합성 여부 등을 확인하고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임, - 인증된 전자의무기록시스템(EMR) 제품을 사용하는 의료기관은 누리집(emrcert.mohw.go.kr)을 통해 공개되며, 의료기관에 게시된 전자의무기록시스템(EMR) 인증 표시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음. - 클라우드 전자의무기록시스템(EMR)은 보안관제 및 시스템 관리를 민간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가 24시간 전담하기 때문에, 중소 병·의원이 안정적으로 전자의무기록을 관리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 이번 클라우드 전자의무기록시스템(EMR) 인증을 계기로, 의료기관에 민간 클라우드 도입이 확대되고, 클라우드 EMR을 이용한 디지털 전환도 한층 가속화 할 것으로 기대 <붙임> 1. 클라우드 기반 전자의무기록시스템 인증제품 현황 2. 전자의무기록시스템(EMR) 인증제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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