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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식약처, 여름철 휴가지 음식점 등 합동점검 실시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정책국 식품관리총괄과 2022.07.11 2p 보도자료

식품의약품안전처는 7.18.~26.까지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식품위생관리와 코로나19 방역관리 실태를 집중점검한다고 7.11(월) 밝혔다. - 이번 점검은 ▲사람들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영업하는 음식점, ▲얼음류·빙과류·음료류 제조업소 등 총 4,300여곳을 대상으로 실시함. - 주요 점검 내용은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 또는 사용 여부, ▲음식물 재사용 여부, ▲냉장·냉동 시설 온도 관리 준수 여부, ▲지하수 사용업체의 수질검사 실시 여부, ▲영업자·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임. - 아울러, 휴가지에서 조리?제공되는 냉면, 식혜, 빙수, 냉음료 등 여름철 다소비 식품을 수거하여 식중독균 오염 여부를 집중검사할 예정 - 여름휴가를 안전하게 보내기 위해서는 식중독 등 식품안전사고 예방과 코로나19 방역에 각별히 주의해야함. - 식약처는 이번 점검으로 음식점 등 식품취급시설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휴가지 다중이용시설에서 방역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여름철 휴가지의 식품안전이 확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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