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7.11(월)부터 15개 어린이용품 관련 중소기업과 협력하여 환경유해인자 저감을 위한 ‘어린이용품 자가관리 사업’을 추진한다. - ‘자가관리 사업’에 참여한 중소기업은 환경부에 어린이용품에 쓰인 화학물질 정보 등을 제공하고, 환경부는 위해성평가, 제작공정 진단, 친환경 디자인 방안 등을 지원함. -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환경보건법’ 상 규제 대상인 환경유해인자 4종을 비롯해 어린이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위해성평가 대상 화학물질이 어린이용품에 얼마나 포함되어 있는지를 이달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평가할 예정 - 분야별 전문가가 15개 중소기업을 직접 방문하여 어린이용품 제작 공정 단계별로 환경유해인자 관리방안과 페인트 및 접착제 등 환경유해인자 노출을 저감할 수 있는 친환경 어린이용품 디자인 방안을 지원함. - 이번 자가관리 사업은 환경유해인자 노출로부터 어린이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어린이용품을 제조하거나 수입하는 중소기업과 환경부가 함께하는 사업으로 내년에도 많은 어린이용품 관련 중소기업과 협력할 예정 <붙임> 1. 2022년 어린이용품 자가관리 사업 개요. 2. 어린이용품 자가관리 사업 우수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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