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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공공연구성과의 치안분야 기술실용화로 치안산업 기틀 마련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개발정책실 과학기술일자리혁신관 연구성과일자리정책과 2022.07.12 7p 보도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경찰청은 과학치안 고도화 및 치안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유망 기초·원천 연구성과를 발굴하고 사업화 연계 활동을 지원하는 기초·원천 연구성과 분야의 ‘과학치안 공공연구성과 실용화 촉진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7.11(월) 밝혔다. - 과학치안실용화사업은 공공연구성과를 실용화하여 치안 현장의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과제 기획부터 실용화, 현장 적용까지 전 과정에 양 부처가 참여하여 진행하는 공동추진 사업 - 최근 첨단 과학기술을 악용한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암호화폐, 디지털 금융사기·성범죄, 해킹 등 치안 분야 신종범죄가 증가하면서 경찰청은 범죄 예측, 수사 기법·장비 개발 등 첨단 과학기술을 이용한 치안 역량을 높여야 할 필요성이 커졌음. - 과학치안실용화사업은 크게 기술성숙도가 5~6단계의 기술을 2년 이내 치안 현장에 활용하는 단기 치안 연구개발 기술실용화와 유망 기초·원천연구성과를 발굴하고 기술실용화로 연계하는 기초·원천연구성과 치안 분야 기술실용화로 구분하여 지원함. - 선정된 3개 과제 ▲뇌파 활용 진술 진위 판별 검사기법 및 첨단 융·복합 장비 개발, ▲양자기술 기반 보안 문제 차단 IP 카메라 개발, ▲영상분석 기술기반 교통단속 장비 및 운영플랫폼 개발은 국가 치안 서비스와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과제들로 구성되었음. - 양 부처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치안분야 공공연구성과 기술실용화사업의 시행으로 치안역량 강화 및 치안산업 활성화에 이바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붙임> 1. 과학치안 공공연구성과 실용화 촉진 시범사업 개요 2. 기초·원천연구분야 기술실용화 신규 선정과제 주요 내용 3. 기초·원천연구분야 기술실용화 과제 카드 뉴스(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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