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은 ‘2022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 선정을 추진 중이라고 7.11(월) 밝혔다. - 우수성과 100선은 국가연구개발사업을 통해 창출된 전년도 연구성과 중 가장 우수한 성과를 선정하는 대한민국 유일의 범부처급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선정제도로서, ’22년 17년차를 맞이하였음. - ’22년 특히 선정 추진에 앞서, ’21년 까지 누적된 16년간의 우수성과 100선선정(총 1,555건) 주요 통계정보를 제공한다고 과기정통부는 밝혔음. - 기술분야별로는 생명·해양분야가 총 411건(26.4%), 연구개발단계별로는 개발연구가 총 701건(45.1%)으로 각각 가장 많이 선정되었고, 연구수행주체별로는 정부연구소가 총 704건(45.3%)으로 가장 많이 선정된 것으로 나타남. - 정부연구소 중에서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이, 대학 중에서는 서울대학교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가장 많이 선정되었고, 역대 선정된 연구자 총 1,439명 중 개인별 3회 이상 선정된 자는 총 14명인 것으로 파악 되었음. - 과기정통부 이종호 장관은 기술패권 경쟁, 과학기술 대전환, 국가·사회문제 등 현안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우수한 연구개발성과의 지속창출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힘. <참고> 1.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 주요 통계 (’06~’21) 2.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 주요 사례 (훈장 수상 4건, 연도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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