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대학의 연구성과를 기업으로 확산하는 활동을 지원하는 ‘청년 기술사업화 전담인력’이 선발되어 본격활동을 개시하며, 이들의 시작을 축하하기 위한 발대식을 7.12(화)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청년 기술사업화 전담인력’은 이공계 학사/석·박사 미취업 졸업생을 대학 산학협력단에 채용하고 대학과 기업에서 근무하게 하여 대학 연구성과의 기업 활용·확산을 지원하고, 이와 동시에 청년의 기술사업화 역량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임. - ’21년 전담인력 720명도 연구성과 확산과 기업의 기술혁신 활동을 수행한 바 있으며, 우수기술 323건이 기업으로 이전되는데 직·간접적으로 기여하는 성과를 올렸음. - 이날 행사는 ’21년 성과를 공유하는 ‘청년기술사업화 전담인력 성과보고(1부)’와 선발된 전담인력의 시작을 알리는 ‘청년 기술사업화 전담인력 발대식(2부)’으로 나누어 개최되었음. - 과기정통부 고서곤 연구개발정책실장은 과기정통부는 대학의 우수 연구성과 확산을 지원하고, 청년들의 역량 제고와 새로운 도전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힘. <붙임> 1. ’22년 청년 기술사업화 전담인력 발대식 개최 계획 2. ’22년 청년 기술사업화 전담인력 발대식 행사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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