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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이공계 미취업 청년, 대학 연구성과를 기업으로 확산하는 전문가로 거듭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개발정책실 과학기술일자리혁신관 실험실창업활성화팀 2022.07.12 5p 보도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대학의 연구성과를 기업으로 확산하는 활동을 지원하는 ‘청년 기술사업화 전담인력’이 선발되어 본격활동을 개시하며, 이들의 시작을 축하하기 위한 발대식을 7.12(화)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청년 기술사업화 전담인력’은 이공계 학사/석·박사 미취업 졸업생을 대학 산학협력단에 채용하고 대학과 기업에서 근무하게 하여 대학 연구성과의 기업 활용·확산을 지원하고, 이와 동시에 청년의 기술사업화 역량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임. - ’21년 전담인력 720명도 연구성과 확산과 기업의 기술혁신 활동을 수행한 바 있으며, 우수기술 323건이 기업으로 이전되는데 직·간접적으로 기여하는 성과를 올렸음. - 이날 행사는 ’21년 성과를 공유하는 ‘청년기술사업화 전담인력 성과보고(1부)’와 선발된 전담인력의 시작을 알리는 ‘청년 기술사업화 전담인력 발대식(2부)’으로 나누어 개최되었음. - 과기정통부 고서곤 연구개발정책실장은 과기정통부는 대학의 우수 연구성과 확산을 지원하고, 청년들의 역량 제고와 새로운 도전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힘. <붙임> 1. ’22년 청년 기술사업화 전담인력 발대식 개최 계획 2. ’22년 청년 기술사업화 전담인력 발대식 행사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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