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7.11(월) 통신3사 최고경영자와 5세대(5G) 중간 요금제 출시 등 통신정책 현안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 5세대(5G) 요금제 다양화, 5세대(5G) 커버리지 확대 및 품질개선, 정보통신기술 신산업 등 투자 확대 등 여러 통신정책 현안에 대해 논의하였음. - 이종호 장관은 세계 최고수준의 네트워크 인프라는 우리나라가 정보통신기술 강국으로 성장하는 데 밑거름이 되었고, 이번 팬데믹 위기 상황에서도 잘 갖춰진 네트워크 인프라를 백신예약, 온라인 교육, 재택근무 등에 활용해 슬기롭게 이겨나갈 수 있었다면서, 정부와 통신3사가 힘을 합쳐 함께 경제위극 극복에 힘써줄 것을 요청하였음. - 최근 공공요금 인상과 소비자 물가가 큰폭으로 오르면서 국민들의 민생안정도 절실한 상황이라면서, 통신서비스의 접근권 제고 및 선택권 확대를 위해 이용자 수요에 맞는 5세대(5G) 요금제가 출시와 농어촌 지역에서 5세대(5G) 서비스를 원활히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투자도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였음. - 이와 더불어, 28㎓대역 활성화, 오픈랜 생태계 조성, 인공지능·데이터·클라우드 등 디지털 기술·서비스 개발 등을 위한 통신사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하였음. - 이어진 간담회 현안 논의과정에 이용자의 데이터 이용량을 고려한 이용자 수요에 맞는 중간요금제 출시가 필요하다고 밝힘. - 이어, 5세대(5G) 커버리지 확대 및 품질 개선을 위해 ’22년에는 계획대로 전국 85개시 모든 동 및 주요 읍·면까지 커버리지가 차질없이 구축·확대하고, 농어촌 공동망의 신속한 구축 및 상용화 추진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짐. - 또한, 28㎓대역에 대해서도 다가올 6세대(6G)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8㎓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투자노력을 기울이고, 28㎓ 기반 지하철 와이파이도 차질없이 구축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는 논의가 있었음. -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들이 하나하나 잘 실천될 수 있도록 당부하고, 앞으로 정부와 통신사가 긴밀하게 협조하며 여러 현안들을 풀어나갈수 있기를 기대 <참고> 통신3사 최고경영자(CEO) 간담회 개최 계획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