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우리나라에서 제작한 금연광고가 베트남에서 재구성되어 베트남 금연 캠페인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7.14(목) 밝혔다. - 세계보건기구 베트남 사무소와 베트남 보건부의 요청으로, 보건복지부에서 제작한 금연광고 2편이 베트남에서 재구성되고, 흡연자에게 더 위험한 코로나19를 소개하는 정보 그림 영상 1편이 재판됨. - 최근 베트남 젊은이들 사이에 전자담배 사용이 증가하고 있어, 베트남 보건부는 노담캠페인 중 일부를 활용하여 대규모 금연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임. - 베트남에서 활용되는 보건복지부 금연캠페인 영상은 총 3편으로, TV 금연광고 2편과 흡연자에게 더 위험한 코로나19를 소개하는 정보 그림 영상 1편임. - 세계보건기구 베트남 사무소 대표 권한대행인 소코로 에스칼란테 박사는 영상 사용을 허가해 준 보건복지부에 감사 인사를 전하였음. - 보건복지부 건강정책국 임인택 국장은 정부가 제작한 금연광고가 해외에서 리메이크된 최초의 사례로 의미 있는 역사를 만들어 냈다며, 금연캠페인을 발전시켜 국내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금연 확대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힘. <붙임> 1. ‘오늘부터 금연’ 편 주요 이미지 2. ‘담배는 노답 지금 노담, 담배와도 거리두기’ 편 주요 이미지 3. ‘흡연자에게 더 위험한 코로나19’ 리메이크 주요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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