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7.13(수)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방역 및 의료체계 대응방안, ▲확진자 격리의무 조정 여부, ▲주요 지자체 코로나19 현황 및 조치사항 등을 논의하였다. - 최근 일 3만명 초과 발생(7.11) 등 일평균 확진자가 1.6만명대로 증가하였으며, 감염재생산지수 역시 3월 4주 이후 6월 5주 처음으로 1 이상으로 증가한 후, 7월 1주 1.40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 (4차접종 대상 확대 및 치료제 적극 투여) ▲4차접종 대상을 확대하고, 미접종자의 접종 참여를 독려, ▲충분한 보유 물량을 확보하고, 신속한 처방을 위해 처방 기관을 확대·조정하고, 처방률 제고를 위한 사용자 교육 및 홍보를 실시 - (국민 참여형 사회적 거리두기) 사회 각 분야별로 국민 참여에 기반한 자발적 거리두기 정착을 위해 노력함. - (데이터 기반 및 전문가 정책참여를 통한 위기대응) ▲국내 민간 연구진 협업을 통한 모델링 등 데이터를 기반으로 방역·의료 대응방안을 수립, ▲국가 「감염병 위기대응 자문위원회」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의견을 충실히 반영하는 구조로 개편 -(의료 대응방안) ▲호흡기환자진료센터를 지속 확충하고, 검사·치료제 처방·진료까지 한 번에 가능한 원스톱 진료기관을 향후 1만개까지 확대, ▲재유행 시 재가동될 수 있도록 준비, ▲분만, 투석, 소아 진료와 같이 특수 환자를 위한 음압 병상도 7월 말까지 추가 확보할 예정 <붙임> 1. 국가 감염병 위기대응 자문위원회 권고문 2. 감염병 보도준칙 <별첨>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의료대응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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