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한의약 세계화 추진전략을 마련하고 기관간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 위해 ’22년 초, 민·관·산·학·연 기관 협력체계인 ‘한의약 세계화 추진단’을 구성하고 7.13(수) 제2차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제2차 회의에서는 한의약 세계화 추진사업, 한의약 해외진출 및 외국인 환자유치 지원사업의 상반기 주요 추진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수렴함. - 세계보건기구 본부 및 서태평양지역사무처 방문 회담을 통해 협력 방안 을 협의하고 관련 동향을 파악해 왔으며, 필리핀 식약처 및 국립전통보완대체의학연구소와의 협력 확대, 해외 현지 교육·연수, 해외 병원 한의사 파견 등을 실시하였음. - ’22년 하반기에는 국제 전통의약 협력을 위한 학술대회를 개최하여 ‘국가 일차보건의료체계’에서 전통의약의 역할을 정립하고, 한의약 홍보 콘텐츠를 개발·확산하여 한의약 인지도 제고에 나설 예정 - 보건복지부 강민규 한의약정책관은 한의약 세계화 사업의 기획, 실행, 평가가 성공적으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한의계 관계 기관 모두의 적극적 참여와 기관 간 유기적 연계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한의약 세계화 추진을 위한 제도적 뒷받침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힘. <붙임> 1. 한의약 세계화 추진단 개요 2. 제2차 한의약 세계화 추진단 회의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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