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7.12(화) 의약단체들과 「보건의료발전협의체」 제34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 제34차 회의에서는 안전한 전자처방 협의체 추진 현황 및 의료광고 자율심의 기준 관련 논의 경과를 의약단체와 공유하였고, 한시적 비대면 진료 중개 플랫폼 가이드라인, 의대생-전공의 정원 간 지역별 격차 조정 추진 및 공공기관 근무 치과의사의 고용과 처우 개선 등 정책 제안에 대해 논의하였음. - 논의 내용 ▲의료광고 자율심의기준 관련 논의 경과, ▲안전한 전자처방 협의체 추진 현황, ▲한시적 비대면 진료 중개 플랫폼 가이드라인(안) 논의, ▲공공기관(보건소) 근무 치과의사 고용 및 처우 개선 등 정책제안 - 보건복지부 이창준 보건의료정책관은 한시적 비대면 진료 중개 플랫폼 가이드라인을 조속히 마련할 예정이며, 안전한 진료 환경 조성을 위해 복지부, 경찰청, 의료계와 TF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힘. <붙임> 「보건의료발전협의체」 제34차 회의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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