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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여름철 벌레·곰팡이 이물 혼입 예방 이렇게 하세요!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정책국 식품관리총괄과 2022.07.13 5p 보도자료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온도와 습도가 상승하는 여름철에 벌레, 곰팡이 등 이물이 식품에 혼입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식품 제조·유통·소비 단계에서 식품을 취급·보관하는 방법과 이물 발견 시 대처 방법을 7.13(수) 안내한다. - 최근 5년간(’17~’21) 가공식품 이물 신고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체 신고 건수의 39.5%가 벌레와 곰팡이로 확인됐음. - 벌레 이물은 커피, 면류, 특수용도식품, 즉석섭취·편의식품, 과자류 등에서 신고가 많았고, 이는 ▲대용량 포장으로 수차례 나누어 섭취하는 유형, ▲단맛 또는 향이 강한 유형,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유형 등으로 분석됐음. - 곰팡이 이물은 과자류, 빵·떡류, 음료류, 건포류에서 신고가 많았으며, 이는 ▲세척·건조·살균 처리 미흡 ▲포장지 밀봉 상태 불량 등으로 확인됐음. - 식품에 벌레, 곰팡이가 혼입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 영업자는 올바른 세척·건조·살균·포장 공정 등을 거쳐 식품을 제조·유통해야 하며, 소비자는 식품 구입·소비 시 식품 특성에 맞는 적절한 방법으로 취급·보관해야함. - 식품 중 이물을 발견하였을 때, 소비자의 경우 해당 이물과 제품정보가 잘 보이도록 사진 또는 동영상을 찍어 저장하고 신고해야 하며, 영업자는 신고받은 날부터 7일 이내에 일물보고서를 작성하여 조사기관에 보고하여함. <붙임> 최근 5년간 식품 이물신고(보고) 현황(2017년~20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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