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7.13(수) 택시·버스업계, 모빌리티 기업, 학계 등 민간전문가, 지자체 등이 참여하는 ‘수요응답형 교통서비스 활성화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빠르고 편리한 교통혁신, 이용자 중심의 수요응답형 교통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민·관·학이 한 자리에 모여 새로운 정책 방향과 제도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함. - 이번 토론회는 수요응답형 교통서비스 활성화를 주제로 한 명지대학교 박호철 교수의 발제를 시작으로 스튜디오G(과천시)의 ‘과천콜버스’ 운영 사례 등 우수사례 발표에 이어 참석자들의 자유 토론으로 이뤄질 예정 - 국토교통부 윤진환 종합교통정책관은 이용자가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방법으로, 원하는 곳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수요응답형 교통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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